최예슬, 학창시절 왕따 당했었다고 밝힌 사연은? “괴롭힘을 당한 것이 아니라...”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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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슬/사진=지오 인스타그램

배우 최예슬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일화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과거 최예슬은 bnt와 함께한 패션 화보에서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예슬은 “(학창시절)왕따 출신이지만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 없다는 표현이 맞다. 했고 할 건 다했는데 너무 나대서 미워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위너 멤버 민호가 그때 많이 도와줬다. 그리고 학창시절 송민호는 진짜 열심히 한 것 같다”면서 “집에서 자신이 직접 녹음했던 곡들을 어떠냐면서 나에게 보내주기도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예슬은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때가 위너 프로그램을 할 때였는데 전화도 자주 했던 사이”라고 송민호와 각별한 사이임을 보여줬다.

그는 “언제 한번 민호가 술에 취해서 나에게 전화가 왔는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면서 끊더라. 자존심이 살짝 상했다. 뭔가 선배가 충고를 하는 듯한 그런 뉘앙스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예슬은 지난 14일 아프리카 TV BJ로 변신한 지오의 방송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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