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 위의 하이에나’ 페퍼톤스 이장원·신재평, 뇌섹남들의 음악생활 공개
2018.03.14
   
 

밴드 페퍼톤스가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 출연한다.

오는 1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 3회에는 페퍼톤스의 이장원과 신재평이 출연해 음악박사들의 유쾌한 사생활과 기상천외한 음악작업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퍼톤스는 듣는 사람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는 ‘뉴 테라피 2인조 밴드’. 이장원과 신재평은 데뷔 15년 차에 정규앨범, 광고, OST까지 합치면 총 29개 앨범을 낸 중견 뮤지션이지만 여전히 젊은 감성을 유지하며 청춘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장원과 신재평의 ‘건반 위의 하이에나’ 첫 촬영현장과 MC정형돈과 정재형이 페퍼톤스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장원과 신재평 모두 카이스트 출신으로 뇌섹 밴드 페퍼톤스의 독특한 음악작업기는 벌써부터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최첨단을 달릴 것만 같은 그들은 아날로그 휴대용 녹음기를 애용하거나, 기타를 메고 거리에서 깜작 공연을 벌이는가 하면, 직접 발품을 팔아서 색다른 녹음장소를 물색하는 등 두 사람의 기상천외한 뮤직라이프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유쾌한 케미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리는 상큼한 멜로디의 ‘공원여행’, 귀여운 동요풍의 ‘오후의 행진곡’, 독특한 가사의 ‘겨울의 사업가’ 등 기쁨을 주는 음악이라는 큰 틀 안에서 소소한 일상을 노래 해왔던 페퍼톤스의 신곡은 과연 어떤 노래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는 것.

제작진은 “앨범과 공연을 통해서는 만나 볼 수 없는 페퍼톤스의 리얼한 사생활은 이들의 노래를 즐겨듣고 치유받았던 음악팬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이라며 “시간과 경험이 쌓이면서 더 솔직해지고 더 성숙해진 페퍼톤스의 음악적 변화를 오롯이 담아낸 신곡을 방송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정글 같은 음원차트 입성을 꿈꾸는 뮤지션들의 음원 메이킹 쇼큐멘터리 ‘건반 위의 하이에나’ 3회는 이번 주 금요일(16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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