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동욱 열애, 공개연애하지 않겠다던 이유는? "잠깐의 재미를 위해…"
2018.03.14
   
▲ 수지 이동욱 열애/사진= 수지, 이동욱 인스타그램

수지 이동욱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동욱이 '공개 연애'에 대해 밝혔던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수지와 이동욱은 13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이동욱이 '공개 연애'에 대해 밝혔던 입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이동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관련 질문에 "연애는 하고 싶지만 공개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동욱은 이에 대한 이유로 "배우라는 직업상 대중들에게 그 잔상이 꽤 오래 남는 것 같다"며 "남자는 그나마 괜찮지만, 여자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는 더 그렇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이동욱은 "좋은 결실이 맺어지면 모르겠지만, 그전까지는 지켜주는 것이 배려라고 생각한다"며 "토크쇼 나가는 것을 싫어하는데, 그 이유가 예전 연애담을 말하는 경우를 많이 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동욱은 "잠깐의 재미를 위해 옛사랑을 파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저는 될 수 있는 대로 사생활 공개를 꺼리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지와 이동욱 측은 "두 사람이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고 최근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수지, 이동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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