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허율, 이보영 찾아 나선다…“엄마 이제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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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마더’ 캡처

‘마더’ 허율이 이보영을 찾아 나선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윤현기 l 극본 정서경)에서는 허율이 이보영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혜나(허율 분)는 아이들, 선생님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좌석에 앉은 혜나는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혜나는 “나는 입양을 안 갈 거예요. 절대로, 절대로 안 갈 거예요”라고 속으로 생각한다. 그는 “만약 가게 된다면 평생 말 한 마디도 안 할 거예요”라고 말한다.

이어 혜나는 빵빵하게 챙긴 가방을 들고 영화관을 나선다. 그는 “가방도 잘 쌌고, 지도를 구했어요. 길도 알아놨어요. 엄마, 이제 갈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생각하며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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