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종영, 완전히 끝난 것 아니다? "가을 이후 다시 돌아올 것"
2018.03.14
   
▲ 무한도전 종영/사진=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종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무한도전'이 휴지기를 가지고 올 가을 이후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무한도전' 종영 소식에 대해 "'무한도전'을 그만두게 됐다. 개편을 해야 한다니까 어쩔 수가 없다"고 밝혔다.

전날 MBC는 측은 "'무한도전'은 변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한 끝에 3월말 시즌을 마감하고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무한도전'의 폐지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MBC는 "김태호PD는 당분간 준비할 시간을 갖고 가을 이후 '무한도전' 새 시즌 또는 새 기획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 측은 시즌1 후속 프로그램은 '무한도전'의 시즌2로 기획되지 않으며, '무한도전' 멤버들도 참여하지 않는다다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무한도전'은 사라지지 않는다.

현재로선 '가을 이후'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알려졌다.

김태호PD는 '무한도전'을 떠난 것이 아니며,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역시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이 아니다. 

한편, 2005년 '강력추천토요일'의 한 코너인 '무모한 도전'으로 출발한 이 프로그램은 2006년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바꿔 독립 한 후 약 12년 간 방송을 이어왔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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