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지환 “김옥빈 실물 보고 예쁘고 매력 넘쳐” (작은 신의 아이들)
[영상] 강지환 “김옥빈 실물 보고 예쁘고 매력 넘쳐” (작은 신의 아이들)
  • 승인 2018.02.21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상] 강지환 “김옥빈 실물 보고 예쁘고 매력 넘쳐” (작은 신의 아이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배우 강지환과 김옥빈이 서로의 케미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제작발표회를 갖고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 강신효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강지환은 김옥빈과의 호흡에 대해 “‘악녀’를 보고 걸크러시하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 실물을 보고 같이 활영을 하다 보니깐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연기 몰입도와 작품에 대하는 자세가 월등하다 보니 옥빈 씨에게 배우기도 하고, 예쁜 친구와 호흡을 맞추다보니 시너지가 나는 것 같아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라며 케미를 자랑했다.

김옥빈은 강지환에 대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주변 사람들까지도 힘이 넘치는 일이 생기게 된다. 밤을 샐 때도 많은데도 기복 없이 에너지를 유지하는 거 보고 감탄했다”라며 칭찬했다.

그러면서 그는 “‘천재인’ 연기를 하는 걸 지켜보면서 선배님인데도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졌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 분)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오는 3월 3일(토)부터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에 OCN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