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트랙스 제이, 안정적 실력으로 준결승행…워너원 배진영·라이관린 ‘미소 유지’
2018.02.15트위터페이스북RSS
   
▲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아육대

‘설특집 2018 아육대’ 볼링 예선에서 엑소 찬열과 트랙스 제이가 안정적인 실력으로 워너원 라이관린, 배진영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15일 오후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육대’ 볼링 예선에서 워너원 라이관린, 배진영과 엑소 찬열, 트랙스 제이가 맞붙었다.

워너원의 초구는 라이관린이 던졌다. 라이관린은 7핀을 쓰러뜨렸고 배진영이 스페어 처리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배진영은 투핸드 볼러로 눈길을 끌었다.

강력한 우승후보 엑소 찬열은 독특한 폼으로 9핀을 쓰러뜨렸다. 트랙스 제이는 남은 한핀을 정확히 스페어처리하며 실력을 뽐냈다.

두 번째 프레임에서 워너원 라이관린은 7핀을 쓰러뜨리며 처리하기 어려운 핀을 남겼다. 찬열은 두 번째 프레임에서 스트라이크에 성공하며 환호했다.

이후 트랙스 제이는 더블 스트라이크까지 성공하며 점수를 벌렸다. 9프레임을 마치고 워너원과 엑소는 두 배이상의 점수차이가 났다. 배진영은 마지막에 스트라이크를 기록했지만 점수를 좁히진 못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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