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2018 아육대 볼링’ 몬스타엑스 민혁, 3연속 스트라이크 ‘터키’ 기록하며 세븐틴 민규·승관에 승리
2018.02.15
   
▲ ‘설특집 2018 아육대 볼링’

‘설특집 2018 아육대’ 볼링 예선에서 세븐틴과 몬스타엑스가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15일 오후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육대’에서 볼링 예선을 앞두고 응원석에 있던 워너원 옹성우는 “벌써 목이 쉬었다. 집에서부터 응원했다. 걱정이 안된다. 분유병을 놓고 볼링을 쳤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 볼링 첫 경기는 몬스타엑스와 세븐틴이 맞붙었다. 최복음 해설위원은 “2인1조 스카치 룰를 기반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븐틴 민규는 첫 구를 거터에 빠뜨리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승관은 8핀을 쓰러뜨렸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9핀을 쓰러뜨렸고 몬스타엑스 주헌은 스페어 처리에 실패하며 9점으로 마쳤다. 곧이어 2번째 프레임에서 민혁은 스트라이크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세븐틴은 계속해서 9핀을 처리하며 점수를 높여갔다.

팽팽하게 이어가던 중 몬스타엑스 민혁은 3연속 스트라이크인 터키를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몬스타엑스는 147점으로 마무리하며 123점 세븐틴을 꺾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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