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블랙팬서’ 개봉 첫날 관객수 63만 ‘압도적 1위’…‘골든슬럼버’·‘조선명탐정3’ 박스오피스 TOP3 (영화 순위)
2018.02.15
   
▲ ‘블랙팬서’, ‘골든슬럼버’ (영화 순위)

‘블랙 팬서’가 개봉 첫 날 관객수 63만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4일 ‘블랙팬서’는 개봉 첫날 63만 483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 분)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팬서’와 같은 날 개봉한 ‘골든슬럼버’는 16만 151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강동원 주연의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전날 1위였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7만 2063명(누적 관객수 121만 7732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3위로 하락했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이다. 

‘흥부’는 4만 3627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

5위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이 랭크됐다.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은 4만 163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2월 14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블랙 팬서’ (2월 14일 개봉)
2위 ‘골든슬럼버’ (2월 14일 개봉)
3위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2월 8일 개봉)
4위 ‘흥부’ (2월 14일 개봉)
5위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2월 14일 개봉)
6위 ‘코코’ (1월 11일 개봉)
7위 ‘그것만이 내 세상’ (1월 17일 개봉)
8위 ‘패딩턴 2’ (2월 8일 개봉)
9위 ‘신과함께-죄와 벌’ (12월 20일 개봉)
10위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1월 31일 개봉)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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