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018 설 특선 영화·파일럿 프로그램] ‘자리 있나요’·‘비밀의 정원’·‘임금님의 사건수첩’·‘아빠는 딸’·‘공조’ 등
2018.02.1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 사진= tvN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파일럿프로그램 ‘자리 있나요’, ‘비밀의 정원’, 2018 설특선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아빠는 딸’, ‘공조’ 등이 설 연휴기간에 방송된다.

케이블채널 tvN이 드라마, 예능 연속방송과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설 특선 영화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준비했다. 

먼저 2월 15일(목) 오후 4시 40분부터 ‘마더’ 6~7회가, 18일(일) 오전 8시부터는 ‘화유기’ 9~15회가 연속 방송된다. 또한 2월 16일(금) 오후 2시 50분부터는 tvN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윤식당2’ 1~3회가, 17일(토) 낮 12시 40분부터는 4~6회가 연속 방송된다.

다채로운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도 볼거리를 더한다. 2월 16일(금) 밤 9시 50분, 18일(일) 저녁 6시 20분에는 설 특집 예능 ‘자리 있나요’가 방송된다(2부작). '자리 있나요'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말의 힐링과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교감하며 맛과 멋과 정이 가득한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보여줄 MC로는 김성주와 김준현, 딘딘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16일(금) 밤 11시 10분에는 설 특집 예능 ‘비밀의 정원’이 첫 방송된다. '비밀의 정원'은 심리학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성격 유형과 행동분석 등 흥미로운 시점으로 이야기 하는 토크쇼다. 정형돈, 성시경, 장윤주와 심리전문가들이 출연해 그 동안 궁금했지만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심리 분석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2부작으로 방송되며 2회는 24일(토) 밤 12시에 방송된다.

다양한 가족영화 라인업도 TV 최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월 15일(목) 저녁 7시 20분에는 모든 사건을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예종(이선균 분)과 신입사관 윤이서(안재홍 분)의 유쾌한 과학수사를 그린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방송된다. 16일(금) 낮 12시 40분에는 윤제문, 정소민 주연의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는 코미디 영화 ‘아빠는 딸’이, 17일(토) 밤 10시 30분에는 임무수행을 위해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생계형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의 공조수사를 담은 영화 ‘공조’가 방송된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