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유닛B 1·2위 경쟁 치열…여심 초토화
2018.01.14트위터페이스북RSS
   
▲ ‘더유닛’ / 사진 = KBS 제공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의 인기가 뜨겁다. 신곡 음원 발매 미션 남자 1, 2등팀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에서 우승한 ‘유닛B’ 훈남쓰의 ‘ALL DAY(올 데이)’ 뮤직비디오와 2등 K.B.S의 ‘Question(퀘스천)’ 스페셜 영상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먼저 훈남쓰 고호정, 유키스 준, 지한솔, 찬, 한결, 동명은 총 5팀으로 나누어 펼쳐진 신곡 음원 발매 미션 남자팀 우승을 차지했다. 탄탄한 실력과 끼로 현장을 찾은 관객 뿐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매료, 뮤직비디오 계의 거장 홍원기 감독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오늘(14일) 공개된 훈남쓰의 ‘ALL DAY' 뮤직비디오는 도입부부터 강렬한 사운드로 단박에 귀를 사로잡음과 동시에 파워풀한 안무와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더해져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한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는 훈남쓰 멤버들의 완벽한 조화가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6명은 개인뿐 아니라 한 팀으로서 시너지를 발휘, 유닛 메이커들의 무한 입덕을 부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소품과 조명, 고퀄리티 영상이 당차고 패기 넘치는 곡의 분위기와 멤버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동현, 의진, 이건, 대원, 정하, 기석, 웅재로 구성된 K.B.S는 이번 미션에서 2등을 차지, 제작진의 통큰 결정으로 스페셜 영상 촬영 기회를 얻어 유닛 메이커들을 찾아왔다. ‘Question’ 스페셜 영상에서는 K.B.S 팀의 칼군무를 확인할 수 있어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차 국민 유닛 투표 1등의 영예를 얻었던 유키스 준을 필두로 한 훈남쓰와 현재 진행 중인 3차 국민 유닛 투표 중간 순위에서 1등을 달리고 있는 의진이 중심이 된 K.B.S이기에 자리다툼 중인 두 사람의 라이벌 구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기존의 곡이 아닌 자신들의 새로운 곡으로 유닛 메이커들에게 인정을 받아 얻은 귀한 혜택인 만큼 남다른 의미가 있는 훈남쓰의 ‘ALL DAY’ 뮤직비디오와 K.B.S의 ‘Question’ 스페셜 영상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훈남쓰와 K.B.S를 비롯해 토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운 초록픽하나, 유닛레인저, 빨강하다 팀에게도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유닛B의 무대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으로 마지막까지 유닛 메이커들과 함께 힘차게 전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유닛B 5팀의 신곡은 오늘(14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본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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