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1987’ 관객수 537만 돌파, ‘신과함께-죄와 벌’ 역대 흥행 8위 등극…·‘코코’ 박스오피스 TOP3 (영화 순위)
2018.01.14트위터페이스북RSS
   
▲ ‘1987’, ‘신과함께-죄와 벌’ (영화 순위) / 사진= 각 영화 포스터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박스오피스 1위 ‘1987’이 관객수 537만 명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3일 ‘1987’은 43만 4188명(누적 관객수 537만 62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신과함께-죄와 벌’과 함께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31만 318명(누적 관객수 1255만 53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2018년 첫 천만 영화이자 역대 흥행 순위 8위에 오른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코코’는 30만 6191명(누적 관객수 53만 8439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이어갔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영화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관객수 13만 3386명(누적 관객수 139만 468명)을 기록하며 4위에 자리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아바타가 되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5위는 ‘다운사이징’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9만 6142명을 기록한 ‘다운사이징’은 1억이 120억의 가치를 가진 럭셔리 라이프를 위해 12.7cm로 작아지는 다운사이징을 선택한 남자가 그 세상 속에서 꿈꾸던 행복한 삶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1월 13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1987’ (12월 27일 개봉)
2위 ‘신과함께-죄와 벌’ (12월 20일 개봉)
3위 ‘코코’ (1월 11일 개봉)
4위 ‘쥬만지: 새로운 세계’ (1월 3일 개봉)
5위 ‘다운사이징’ (1월 11일 개봉)
6위 ‘위대한 쇼맨’ (12월 20일 개봉)
7위 ‘페르디난드’ (1월 3일 개봉)
8위 ‘강철비’ (12월 14일 개봉)
9위 ‘원더’ (12월 27일 개봉)
10위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1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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