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홍석천 "지민 애교에 채널 못 돌려" BTS 애정 드러내
2018.01.14트위터페이스북RSS
   
▲ 사진 = '아는형님' 방송 캡처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장서희와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은 "'아는 형님'에 걸그룹이 나왔을 때는 '언니는 살아있다'를 봤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보이그룹이 나올 때만 '아는 형님'을 시청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또 홍석천은 "방탄소년들 나왔을 때 봤다. 지민이가 귀여운 짓 하는데 채널을 돌릴 수가 없더라"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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