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한 로맨스' 한국계 혼혈 남성들 "한국 문화와 한국 여자 관심있다"
2018.01.14트위터페이스북RSS
   
▲ 사진 = '반반한 로맨스' 방송 캡처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 '반반한 로맨스'가 첫방송됐다.

13일 오후 10시 50분부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반반한 로맨스’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 문화와 한국 여자에 대해 관심 있는 한국계 혼혈 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오스트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세바스티안과 독일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카엘 유하임 유민 길레스, 벨기에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케빈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엄마가 한국 사람 이니 한국여성에 대해서 알고 싶다"며 "저희 어머니 같은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반반한 로맨스’는 7일간 부모의 나라에서 반쪽을 찾아 떠나는 로맨스 여행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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