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이태환, 서은수 향한 애틋한 눈빛…관계 회복할 수 있을까
2018.01.12트위터페이스북RSS
   
사진=판타지오

‘황금빛 내 인생’ 이태환이 서은수를 향해 애틋한 눈길을 보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l 극본 소현경)’에서는 이태환의 돌직구 눈빛이 포착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금일(12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은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태환의 모습이 담겼다.

이태환은 한시도 상대방에게 눈길을 떼지 않고 애틋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응시하며 설레임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카페에 앉아 있는 사진 속 진중한 눈빛과 함께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그 미소의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황금빛 내 인생’ 방송에서 선우혁과 서지안(신혜선 분)의 관계를 오해한 서지수(서은수 분)가 혁에게 냉정하게 대하며 상처를 주는 모습이 그려져 핑크빛 무드였던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예고된 상황. 금일 스틸 사진이 공개되면서 향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극 초반 신혜선의 로망 남사친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태환은 서은수에게 마음을 열면서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이태환의 돌직구 눈빛이 포착되며 앞으로 이태환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국민 남친 이태환의 돌직구 눈빛은 금주 방송되는 ‘황금빛 내 인생'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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