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이예나 열애설 부인, 의미심장한 발언보니? "만나고 싶었던 사람은 다 만나"
2018.01.12트위터페이스북RSS
   
▲ 장기용 이예나/사진 = 장기용, 이예나 인스타그램 캡처

장기용 이예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장기용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예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이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던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예나는 한 인터뷰에서 "'한번 만나보고 싶다' 생각했던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다 만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 사람 친구들이 많다. 털털한가 보다. 주변에 남자 사람 친구들이 많아서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었다. 딱히 이상형이랄 게 없다. 딱 봐서 느낌이 오는 사람이 있다.

또한 장기용은 최근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와는 반대인, 내가 못하는 것을 잘하는 여자. 예를 들면 요리를 잘한다거나 3개 국어를 한다거나. 내가 게으르기 때문에 부지런하고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이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장기용은 "잘 웃고 애교 많고 잘 챙겨주는 나를 좀 귀찮게 하는 사람 좋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잘 먹는 여자가 좋다. 통통하지만 복스럽게 먹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옛날부터 그런 이성을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장기용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평소 무뚝뚝하고 부끄럼을 잘 타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여성이 있다면 정면돌파를 시도할 것 같다. 기본적으로 연애 스타일이 무뚝뚝하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스타일이다. 그렇다고 나쁜 남자 스타일은 아니다. B형인데 모든 혈액형의 성격이 다 섞여 있다. 가끔 나도 나늘 잘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임헌진 기자/사진 = 장기용, 이예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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