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TV] ‘의문의 일승’ 윤균상 김희원 vs 최원영, 폭풍전야 맞대면 ‘긴장'
[오늘밤TV] ‘의문의 일승’ 윤균상 김희원 vs 최원영, 폭풍전야 맞대면 ‘긴장'
  • 승인 2018.01.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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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의문의 일승’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의문의 일승’ 폭풍전야의 맞대면이 펼쳐진다.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이 ‘진성그룹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흡입력 있는 전개를 펼치고 있다. 새롭게 등장하는 단서와 용의자들을 통해 추리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지난 방송 말미에서는 장필성(최원영 분)이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며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장필성이 진짜 진범일지,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1월 1일 21,22회 방송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김종삼(윤균상 분), 박수칠(김희원 분), 그리고 장필성의 만남이 공개됐다. 암수전담반에서 종종 대면한 세 사람이지만, 평소와는 다른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에는 폭풍전야의 기운이 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함께 무엇을 조사하는 듯 모니터를 보고 있는 김종삼-박수칠 앞에 장필성이 나타난 것. 김종삼과 박수칠을 바라보는 장필성의 표정은 매서움 그 자체다. 과연 김종삼-박수칠이 모니터로 보고 있던 것이 무엇일지, 장필성이 이들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늘(1일) 방송에서 김종삼은 ‘진성그룹 사건’을 수사하며 장필성의 정체에 다가서게 된다. 박수칠 역시 암수전담팀의 작전을 캐내던 장필성을 의심하고 있던 상황. 두 사람이 협심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점점 드러나는 장필성의 정체가 충격을 안길 전망이다.
 
‘의문의 일승’ 측은 “김종삼, 박수칠, 장필성의 삼자대면에서 예상치 못한 사실이 밝혀질 것이다. 이들이 어떤 진실과 마주하게 될지, 점점 본색을 드러내는 악인들과 진실을 추적하는 김종삼의 대결이 어떻게 그려질지, 2막에 들어선 ‘의문의 일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폭풍전야 대면의 전말이 담길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21, 22회는 오늘(1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