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어라 달순아’ 송원석, 홍아름과 더는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
2017.12.08트위터페이스북RSS
   
 

‘꽃피어라 달순아’ 송원석이 앞으로 홍아름과 앞으로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8일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l극본 문영훈·허지영)에서는 달순(홍아름 분)이와 윤재(송원석 분)가 더는 만나지 않겠다고 선기(최재성 분)에게 말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윤재네 집에 찾아온 달순은 선기와 미령(조은숙 분)에게 “윤재 오빠 저 때문에 그런거에요. 저 때문에 오빠랑 한강이 위험에 빠진거에요”라고 말하며 그 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말하며 사죄했다.

분노에 찬 미령은 달순을 다그치며 분노했고, 달순이 집에 온 사실을 알게 된 윤재는 달순에게 다가가 옆에 같이 무릎 꿇으며 선기에게 “제 선택이 저만의 선택이 될 줄 알았는데 모두가 힘들게 됐다”말했다. 이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달순 씨를 도왔을 거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

괴로워하던 달순은 결국 선기에게 “제가 윤재 오빠에게 걸림돌이 된다면 헤어지겠습니다”며 선언했고, 달순의 대답에 선기는 윤재에게 말하며 “윤재 넌 그래도 계속 달순 씨 만날 거야?”라며 물었다.

그러자 윤재도 결국 “달순이와 헤어지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더는 만나지 않겠다고 얘기했다.

선기는 “너 앞으로 그 약속 계속 지킬 수 있지?”라며 묻자 선기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해 둘 사이의 관계를 마치려했다.

한편, ‘꽃피어라 달순아’는 매주 월~금 오전 10시 KBS2에서 방영된다.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꽃피어라 달순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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