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스타랭킹] 김수현·엑소 세훈, 바이두·웨이보 인기차트 1위…정지훈(비)·김종국·제시카·서현진·황치열 인기과시
2017.12.07트위터페이스북RSS
   
 

김수현과 엑소 세훈이 중국 최대포털 사이트 바이두와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서 주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뉴스인사이드에서 글로벌 한류스타인 [글로벌K스타 랭킹]을 발표한다. 본 랭킹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와 SNS 웨이보 ‘스타세력차트’를 참조한 순위다.

■ 바이두 남성인기 순위 TOP5

1위 김수현
2위 정지훈(비)
3위 김종국
4위 박시후
5위 황치열

바이두 남자스타 인기 순위 정상은 김수현이 차지했다. 김수현은 지난주에 이어 바이두 인기 순위 1위 자리를 차지해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이어 2위에는 정지훈(비)이 이름을 올렸다. 비 또한 지난주에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하며 무섭게 김수현의 뒤를 따라잡고 있다. 3위는 김종국이 차지했다. SBS ‘런닝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종국은 지난주에 이어 또 다시 3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4위에는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활약 중인 박시후가 랭크됐다.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해 드라마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5위는 한류스타 황치열이 자리했다. 황치열은 여전한 중국 인기를 보여주며 지난주 6위에서 벗어나 TOP5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현 – 우수훈련병부터 영화 ‘리얼’ 일본 개봉까지

김수현은 지난 10월 23일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에 있다. 그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근 김수현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1사단 수색대대에 자대 배치 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파주시 신병교육대에서 우수 훈련병으로 뽑혀 포상 휴가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수현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던 영화 ‘리얼’이 일본에서 개봉을 확정 지었다. 내년 4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리얼’이 과연 일본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 - 3년 11개월 만의 앨범 발표

배우 김태희와의 결혼 이후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비는 지난 12월 1일 새 앨범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 ‘깡’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비는 최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흔히 말하는 ‘급식체’에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부터 랜덤플레이 댄스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들로 팬들과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KBS 2TV ‘더유닛’에서 날카로우면서도 다정한 멘토로 활약 중이다.

■ 바이두 여성인기 순위 TOP5

1위 제시카
2위 서현진
3위 윤보미
4위 이요원
5위 태연

바이두 여자스타 인기 순위 정상은 제시카가 차지했다. 제시카는 지난주에 이어 연속 바이두 인기 순위 1위 자리를 기록해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2위는 서현진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순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서현진은 무서운 기세로 제시카의 뒤를 쫓고 있다. 3위는 에이핑크 윤보미가 차지했다. 윤보미는 지난 순위보다 한 계단 하락했으나 여전히 상위권을 지켰다. 4위는 최근 종영된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활약한 이요원이 기록했다. 이어 5위는 소녀시대 태연이 차지했다.
   
 

제시카 - 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서 깜짝 등장

소녀시대 탈퇴 후 디자이너로 변신한 제시카는 지난 11월 12일 JTBC ‘믹스나인’에 깜짝 등장했다. 본인 소속사에 있는 아이들을 소개하려 등장한 제시카는 3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말해달라는 노홍철에 “솔로 앨범도 내고 있었고요. 패션 브랜드도 열심히 운영하고 있었다”고 답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서현진 - 계속 되는 ‘사랑의 온도’의 인기

서현진은 최근 종영한 SBS ‘사랑의 온도’에서 주인공인 이현수 역할을 맡았었다. 그는 상대배우였던 양세종, 김재욱과 함께 특급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서현진이 출연한 ‘사랑의 온도’는 최고 시청률 11.2%를 찍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 웨이보 인기 차트 TOP5

1위 엑소 세훈
2위 황치열
3위 엑소 찬열
4위 씨엔블루 정용화
5위 슈퍼주니어 예성
   
 

엑소 세훈, 찬열 - ‘5년 연속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엑소 세훈과 찬열은 최근까지 있었던 사드 영향에서 불구하고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엑소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인 ‘엑소 플레닛 #4 -더 엘리시온-(EXO PLANET #4 –The EℓyXiOn-)’을 개최했다. 총 6만 6천 관객을 동원한 엑소는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굳건한 인기를 보여줬다. 또한, 지난 1일 개최된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3개의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을, 지난 2일 개최된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아 5년 연속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황치열 - 솔로가수로서 계속 된 성장

중국판 ‘나가수’로 한류 스타 대열에 합류한 황치열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최근 황치열은 지난 2일과 3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만 국립대학 종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초심’을 성황리에 마무리 한 바 있다. 또한, KBS 2TV ‘더 유닛’에서 노래 멘토로 변신해 따뜻하면서도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첫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가 누적 21만 9,622장을 달성하며 2013년 조용필 ‘Hello’ 이후 4년 만에 최고 판매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 사진=김수현, 정지훈, 제시카, 엑소 세훈, 황치열 인스타그램, 엑소 찬열 웨이보, SBS ‘사랑의 온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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