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제아, 유쾌한 두 사람이 뭉쳤다…9일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 발표
2017.12.06트위터페이스북RSS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제아가 오는 9일 특별한 듀엣 곡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를 발표한다.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는 밝고 따뜻한 사운드로 가득 찬 겨울 시즌 송으로, 제아, 김지웅이 작곡하고, 김이나, 김영철이 공동 작사했다.

김이나, 김지웅은 겨울 대표 시즌 송 SG워너비,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부른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에서 각각 작사, 편곡에 참여한 바 있는데, 그들이 다시 뭉쳐 만든 노래인 만큼 매년 겨울에 생각나는 또 하나의 명곡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김영철과 제아가 대화를 나누던 중 ‘재밌는 노래 한번 만들어보자’는 말 한마디에 눈덩이처럼 일이 커지면서 성사됐다.

김영철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제아의 놀라운 추진력을 바탕으로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이 단 2주 만에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현재 곡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

올해 4월 트로트 ‘따르릉’으로 가수로 데뷔한 김영철은 이번에 가창 참여는 물론 김이나와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리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뽐냈다.

김영철은 ‘따르릉’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트로트차트 1위에 이어 음악방송까지 진출했으며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홍진영과 트로트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까지 이루며 신인 가수로서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및 솔로 활동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준 제아는 올해 ‘그댄 달라요’, ‘나만 없다면’ 등 싱글 음원을 발표하며 제아만의 애절한 발라드 감성을 선보였다.

제아는 오는 22, 23일 양일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함께 ‘나란히, 마주보고’ 듀엣 공연을 개최, 올 겨울 추위를 녹일 따뜻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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