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2PM 준케이 “20대 가장 특별한 경험은 2PM 멤버들을 만난 것”(인터뷰)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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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을 앞둔 2PM 준케이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준케이는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뉴스인사이드와 만나 새 솔로 앨범 ‘나의 20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준케이의 ‘나의 20대’는 본인이 20대 동안 겪은 사랑, 이별, 고민, 그로 인한 성장통에 관한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준케이는 해당 앨범 전곡을 프로듀싱하고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과 스토리에 진정성을 더했다.

준케이는 자신의 20대를 회상하며 “20대에서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인 것 같다. 마음속에 다급한 것이 있지만 그 안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20대에서 가장 소중한 경험으로는 2PM 멤버들을 만난 것을 꼽았다. 

그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냐. 나쁜 사람들도 만나고, 하지만 지금 2PM  멤버들은 너무 좋고, 가족 같다”고 애정을 뽐냈다.

이어 “저는 착하지 않았는데 애들 덕분에 더 착해지려고 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PM 준케이의 솔로 앨범 ‘나의 20대’는 27일 오후 6시 앨범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이사하는 날’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고, 이어 30일에는 오프라인 음반이 발매된다.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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