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명을 찾아라’ 최민수, 추리 설계자로 변신…‘수족관 아쿠아리스트 편’ 직접 제안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정규편성으로 돌아오는 tvN ‘김무명을 찾아라’가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늘 18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를 찾아내는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인기 스타가 아끼는 무명 배우들에게 방송 출연의 기회를 주기 위해 '추리 설계자'로 나서고, 함께 등장하는 무명배우들을 일명 ‘김무명’이라 칭한다. ‘추리 설계자’인 인기스타는 ‘김무명’을 숨기고, ‘김무명’은 특정 장소에 소속된 사람처럼 완벽한 연기를 펼친다. 이에 맞서는 ‘연예인 추리단’은 여러 사람들 속에서 ‘김무명’을 찾아내야 한다. 추석 특집 방송 당시 예측할 수 없는 잠입 추리 대결의 쫄깃함과 재조명된 무명배우들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무명을 찾아라’ 1회에서는 최민수가 추리 설계자로 나서 ‘연예인 추리단’과 치열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첫 촬영 현장 사진을 살펴보면 빨간 재킷을 입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것. 또한 수족관을 배경으로 ‘연예인 추리단’ 정형돈, 이상민, 정진운, 딘딘이 최민수와 대화를 나누며 놀라워하는 표정을 하고 있어 그 사연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김무명을 찾아라’를 연출하는 박종훈PD는 “최민수의 열정이 대단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최민수는 첫 촬영 장소인 수족관과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직접 제안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실제 최민수는 스쿠버다이버 인스트럭터 자격을 갖고 있는데 촬영 당시 추리를 위해 수조물 속에 들어가는 정진운을 위해 다양한 팁을 알려주는 등 그를 도와주는 역할을 자처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고 첫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과연 최민수의 열정과 ‘김무명’의 열연이 예리한 촉을 자랑하는 ‘연예인 추리단’의 눈을 속일 수 있을지 오는 18일(토) 저녁 7시 40분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김무명을 찾아라’는 오는 18일(토)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tvN ‘김무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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