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 소녀’ 이상우, 한예슬에게 “우리 우결 그만해요”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 배우 이상우가 한예슬에게 현재 같이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우결 촬영을 그만하자고 말했다.

지난 14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연출 이동윤l 극본 이선혜) 24화에서는 안소니(이상우 분)와 사진진(한예슬 분)이 함께 술마시며 서로에게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진은 안소니와 함께한 둘만의 술자리에서 “제가 연예계 생활을 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오빠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라고 말하며, “제 의도와는 상관없이 오해받기도 하고 진심이 왜곡되기도 하고, 아무리 소리쳐도 아무도 내 얘길 들어주지 않을 때 진짜 속상하잖아요”라고 말했다.

또 진진은 “오빠도 그럴때가 많았겠구나 그 때 오빠랑 술 한잔 하면서 오빠 속 얘기 다 들어주고 싶었다고 생각했는데 대나무 숲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에 안소니는 “그럼 우리 둘 사이엔 아주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기 괜찮죠?”라고 물었고 진진은 고개를 끄덕였다.

안소니는 “진진씨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라고 물었고 진진은 “네 있어요 제가 먼저 말씀드릴려고 했는데”라고 말끝을 흐리자 안소니는 “좋은 사람이겠죠 나 진짜 진진씨랑 친해졌나보다 말안해도 알고”라며 담담히 말했다.

진진은 “그럼 우결은…”하고 망설이자 소니는 “우결은 그만해요 우리 우결 그만해요”라고 말하며 “그래도 소속사나 각자 입장이 있으니 일단 하는 동안은 우리 열심히 해봐요”라고 자신의 입장을 정리했다.

한편, ‘20세기 소년 소녀’ 매주 월,화 MBC 9시 50분 방영.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20세기 소년 소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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