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 소녀’ 이상우, 정기자의 끊임없는 도발에 분노 ‘꾹’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의 배우 이상우가 스트레스 받는 날의 연속이였다.

지난 14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연출 이동윤l 극본 이선혜) 23·24화에서는 안소니(이상우 분)와 어느 연예 기자와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전 날 사진진(한예슬 분)의 열애 사진을 제보 받은 정기자는 사진진과 공지원(김지석 분)이 사는 맨션 우편함을 뒤지다 공지원이 안소니의 동생임을 알아챘다

다음 날 안소니는 방송국 국장실에 가기위해 매너저(신동미 분)과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우연히 정기자와 같이 타게 됐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정기자는 “국장실에 미팅? 머 새로운거 들어오시나?”라며 “물 들어올때 노 저어요 이것 저것 가리지말고 빨리 들어온 물 금방 빠져나가는 거 조심하고”라면서 안소니의 신경을 긁기 시작했다.

여기서 정기자의 도발은 멈추지 않고 “안소니의 직업은 사진진 남편 좀 자극적이긴 했어요. 아 그래도 어떡해? 나도 먹고 살아야 되는데”라며 계속 안소니의 신경을 긁었다.

이에 자신을 노려보는 안소니에게 정기자는 눈치를 살피더니 재차 “그래도 검색어 쭉쭉 올라가는 거 숨기기도 했었어요. 누려요 우결 끝나면 사진진 남편도 끝인데”라며 황급히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한편, ‘20세기 소년 소녀’ 매주 월,화 MBC 9시 50분 방영.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20세기 소년 소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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