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호주 햄버거 폭풍 흡입…이것이 바로 ‘신세계’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 출연 중인 그룹 위너의 멤버들이 호주 햄버거를 먹고 행복함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 위너’)에선 서호주에간 위너의 모습이 방영됐다. 우리나라와 기후가 반대인 호주는 지금 따뜻한 봄이기에 멤버들이 가는 곳마다 봄꽃 향기와 따스한 햇살들이 멤버들을 맞았다.

이날 멤버들은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호주 전통 햄버거가게에 갔다. 야외 테이블에 앉은 멤버들은 햄버거를 주문하기 위해 카운터에 가서 주문했지만 서툰 영어탓에 멤버 수 네 명 보다 하나 더 많은 다 섯개를 주문했다.

나중에 하나 더 주문한 사실을 안 멤버들은 비록 실수가 있었지만 정신승리로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감자튀김과 햄버거가 나왔고, 세계 최고 수준의 소고기 수출국 호주의 햄버거를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멈출 줄 모르며 정신 없이 흡입했다.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멤버들은 각자 “행복하다”라고 연신 남발하며 즐거운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했다.

한편,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편은 매주 (화) 오후 10시 50분 방영된다.

[뉴스인사이드 장규형 인턴기자 / 사진= ‘꽃보다 청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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