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유지연, 임호에 “한홍주가 당신과 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에요”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꽃피어라 달순아’ 임호가 유지연을 만났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는 유지연이 임호를 찾아가 모든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성(임호 분)을 찾아간 고달래(유지연 분)는 “23년 전에 같이 보냈던 밤 기억 안 나요?”라고 물었다. 의아해하던 한태성은 “그래서 지금 그쪽이랑 내가 23년 전에 하룻밤을 보냈다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리고는 “그게 지금 날 찾아올 이유가 된다는 거야?”라고 삐딱하게 말했다.

고달래는 “우린 그냥 하룻밤을 보낸 건 아니니까. 나한테 결혼반지까지 줬는데 기억 안 나요?”라고 물었다. “결혼반지?”라고 되묻던 한태성은 23년 전 그 날 밤을 기억해냈다.

당황스러워 하는 한태성에 고달래는 “다 기억 났나보네요. 그 날 우린 아주 뜨거운 밤을 보냈죠”라고 답했다.

고달래는 “그 날 당신과 내 사이에 아이가 생겼어요. 그리고 그 아이는 지금 당신의 딸이에요”라고 말했다. 믿지 못하는 한태성에 고달래는 “당신이 지금까지 키워온 딸, 걔가 당신과 내 사이의 아이라고” 못 박았다.

한태성은 “그러니까 홍주(윤다영 분)가 내 친 딸이라는 거야? 그 날 밤 생긴 아이가 홍주라고?”라고 되물었다. 그리고는 “지금 대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미치지 않고서야 이 말을 믿으라는 거야?!”라며 화를 냈다.

고달래는 “믿든 안 믿든 그 아이는 당신과 내 사이의 딸이에요”라고 답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인턴기자/사진=KBS 2TV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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