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11월 19일 비공개 결혼식…예비신부는 12살 연하의 일반인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가수 배기성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5일 배기성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기성이 11월 19일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기성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지난 3년간 교제 기간을 가졌다. 예비신부는 12살 연하의 일반직장을 다니는 일반인이다.

배기성 측은 “결혼식은 예비신부님과 집안 어르신들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하게 된 점 기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분을 만나 한평생 함께 하기로 한 배기성 님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배기성은 관계자를 통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하 배기성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배기성입니다.
 
오는 11월 19일 제가 사랑하는 제 연인과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해온 사랑하는 연인과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평생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내내 정신이 없으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땅에 결혼하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게 되는 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삶을 바꿔 놓고 제 삶의 중심이 제 아내가 될 사람으로 바뀌어 가는 모든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워 스스로도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를 믿고 선택해준 제 아내를 위해 배려하는 남편으로 몸 바쳐 평생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결혼식은 평범하게 생활해 온 저의 아내와 집안 어른들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결혼 소식에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예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제부터 한 가정의 가장으로 더 책임감 있는 모습,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기성 드림.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 사진=B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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