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손호준, 임지규가 장나라 해코지 했다는 말에 '폭풍 분노' 이성 잃은 주먹질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손호준이 임지규에 폭풍 주먹질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하병훈 연출/권혜주 극본) 10회에서 최반도(손호준)가 박현석(임지규)에게 주먹을 날렸다.

이날 김예림(이도연)은 자신을 박현석으로부터 구해준 최반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자상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반하게된 것. 김예림이 차를 탄 채로 걸어가는 최반도를 쫓아갈때였다.

그녀는 "그런데 마진주(장나라) 걔 괜찮냐. 저번에 의과대학 애들한테 들었는데 박현석이 마진주 때렸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화가 난 최반도는 그 길로 의과대학으로 향했다. 강의실 문을 박차고 들어온 최반도는 박현석을 발견하자마자 발차기로 배를 쳤다.

분노한 박현석이 "이게"라며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최반도는 주먹질로 뺨을 두 대 때렸다. 이어 "내가 진짜 병신이라 당하고 산 줄 아느냐. 누굴 건드려. 누굴 건드려"라고 소리질렀다.

최반도는 멈추지 않고 그대로 박현석에 위에 올라탄 후 피가 날 때까지 주먹질을 하며 미친듯이 폭주했다. 그동안 자신이 박원장의 내연녀 관리는 물론 조롱을 당하고 멸시까지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을 팔아준다는 이유로 툭하면 갑질을 해대고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다.

그렇게 참아왔던 최반도지만 마진주를 건드렸다는 말에는 이성을 잃었다. 자신이 전화를 받지 못한 날 마진주를 찾아가 해코지를 했을까봐 자신에게도 화가 났다.

다른 학생들이 간신히 뜯어 말려 일단락이 됐지만 박현석에게 미친듯이 폭주하는 최반도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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