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외사친' 윤후, 수준급 영어로 윤민수 소개-해나 부모 직업과 공감대 나눠 '눈길'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윤후가 수준급 영어로 해나의 부모님과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가 해나의 부모님과 직업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해나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다가 해나의 엄마에게 직업에 대해 물었다. 그는 조심스레 "왓. 유얼 두잉 투.더 머니"라고 돈을 위해 무슨 일을 하느냐고 말을 꺼냈다가 "you are doctor? what kind of doctor?"라고 물었다.

이에 해나 엄마는 방사선과 의사이며 판독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윤후는 과거 놀다가 팔이 부러졌던 일화를 영어로 설명하며 능숙하게 소통했다.

식사를 마친 후 해나 부친은 윤후의 부친에 대해 궁금해졌다. 유명 가수라는 말에 윤후 부친의 무대를 보고 싶었던 것. 윤민수의 공연을 볼 수 있냐고 묻자 윤후는 태블릿PC를 가저와 아빠의 무대를 보여줬다.

이때 윤후는 "이 무대를 보고 아빠의 엄마, 할머니가 눈물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대 도중 윤민수가 살짝 비틀거리는 모습이 담겼는데 윤민수는 "뇌의 산소가 충분치 않아 1초간 기력을 잃었다"고 영어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의 무대를 보고 감탄한 해나의 부친은 자신의 부친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해나의 친할아버지는 한국 전쟁에 참전한 분이었다. 해나 부친은 자신의 자랑스러운 부친의 활약과 사진을 보여주고 윤후와 공감을 나눴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JTBC '나의 외사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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