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버스킹 머리채, 새로운 피해자 등장? "내 소지품 가져가더니…"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 홍대 버스킹 머리채남 임병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홍대 버스킹 머리채남' 임병두가 사과한 가운데 새로운 피해자들이 등장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임병두는 홍대 버스킹 머리채 사건과 관련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진심어린 사과보다는 변명이 대부분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후 임병두는 사과문을 삭제했다.

현재 임병두가 속해 있는 댄스팀 '하람꾼'에게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는 새로운 제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하람꾼이 구경하던 자신의 소지품을 들고 갔고, 이를 빌미로 후원금을 요구했다"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댄스팀의 한 멤버가 관객의 소지품을 가져가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네티즌은 "하람꾼의 리더인 임병두가 휴대용 선풍기를 공연 도중 가져갔고, 공연이 끝나고 돌려달라고 했지만 기부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1만원을 주고 선풍기를 돌려받았다"면서 "(하람꾼 버스킹 공연의)다른 영상도 보니 관객들의 소지품을 가져가더라"라고 폭로했다.

이밖에도 지난 6월 임병두가 한 여성 관객의 머리채를 잡고 마구 흔들었다는 제보도 이어지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임진희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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