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김승수 "나 혼자 살아보겠다고 먹는다" 프로혼밥러 등극
2017.11.15트위터페이스북RSS
   
 

‘뭉쳐야 뜬다’ 김승수가 '식탐왕'이 될까 염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서는 절친과 교토 패키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찍 눈을 뜬 김승수는 “나 혼자 살아보겠다고. 이 혼자 아침에 밥을”이라며 혼밥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누가 오는지 수시로 확인하던 그는 “진짜 아무도 안 오나 본데”라며 “나 식탐왕 되는 거 아니야?”라고 중얼거리며 염려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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