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현빈 “배성우, 박학다식한 매력덩어리…사기를 쳐도 잘 할 듯”(인터뷰)
2017.11.14트위터페이스북RSS
   
 

‘꾼’의 주연배우 현빈이 영화에서 사기꾼으로 호흡을 맞춘 배성우에 관해 언급했다.

배우 현빈이 14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서 진행된 뉴스인사이드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꾼’(감독 장창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빈은 “제일 처음에 제가 하기로 정해져서 누가 참여할지 궁금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다”며 ‘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언급했다.

현빈은 “현장이 너무 편했다. 같이 몰려다니는 것도 좋았고 부담이 적었다. 가볍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 사기를 당할 것 같은 사람을 묻는 말에 “사기를 당할 만큼 순진한 사람은 없었다. 배성우 선배가 사기를 치면 잘할 것 같다. 연기도 그렇지만 평소에 아는 게 굉장히 많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빈은 “배성우 선배가 생각보다 너무나도 많은 걸 알고 있었다. 박학다식하다. 현장에서 대화가 안 끊겼다. 새로운 소재들이 계속 나왔다”며 “영화이야기를 할 때도 유지태 형이 이야기하면 성우형은 다 알고 받아서 말한다. 정말 많이 안다. 매력 덩어리다”고 덧붙였다.

한편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 11월 22일 개봉.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주)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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