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윤아 '신데렐라 맨' 첫 방영 앞두고 "아~떨려"
권상우·윤아 '신데렐라 맨' 첫 방영 앞두고 "아~떨려"
  • 승인 2009.04.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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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윤아 ⓒ SSTV

[SSTV|박정민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극본 조윤영,연출 유정준)의 두 주인공 권상우와 윤아가 첫 방송을 앞둔 심정을 밝혔다.

'신데렐라 맨'은 동대문 시장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을 다룬 드라마로 권상우, 윤아, 송창의, 한은정 등이 출연한다. 우연히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이준희(권상우 분)와 마주친 오대산은 준희의 제안으로 대역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고, 낮에는 이준희로 밤에는 오대산으로 살게 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신데렐라 맨'이 첫 방송되는 15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던 권상우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드라마라 떨린다"고 설레임을 드러냈다. 이어 "상반된 두 인물을 연기하느라 현장에서 몸은 힘들지만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어서 내심 기대도 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가볍고 발랄한 캐릭터를 맡았는데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운명'에 이어 미니시리즈에 도전하게된 윤아는 "'신데렐라맨'은 1회를 보면 마지막 방송까지 다 보고싶어질 만큼 재밌는 드라마"라며 "특히 1인 2역이라는 생소한 소재로 인해 신기한 장면도 많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즐겁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15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신데렐라 맨' 1화에서는 똑같이 생긴 두 사람, 동대문 패션시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 오대산과 소피아 어패럴의 차남 이준희의 상반된 모습과 함께 아버지의 사망 소식에 급히 귀국한 유진(윤아 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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