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천800달러로 최고가 경신 '끝은 어디?'
2017.10.14트위터페이스북RSS
   
 

'가상화폐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가상화폐 정보업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13일 오전 2시46분(세계협정시 기준)

5천856달러를 찍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 달 전 가파르게 급락했던 흐름에서는 완전히 벗어나면서 5천 달러대에 안착했다. 중국은 가상화폐 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를 불법으로 규정했고, 중국 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BTCC는 거래 중단을 선언했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도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광풍보다도 더 심한 사기"라고 강력하게 경고했지만 불과 2~3주 만에 다시 급등세로 돌아서자 시장의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향후 1만 달러 돌파도 가능하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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