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천800달러로 최고가 경신 '끝은 어디?'
2017.10.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가상화폐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가상화폐 정보업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13일 오전 2시46분(세계협정시 기준)

5천856달러를 찍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 달 전 가파르게 급락했던 흐름에서는 완전히 벗어나면서 5천 달러대에 안착했다. 중국은 가상화폐 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를 불법으로 규정했고, 중국 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BTCC는 거래 중단을 선언했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도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광풍보다도 더 심한 사기"라고 강력하게 경고했지만 불과 2~3주 만에 다시 급등세로 돌아서자 시장의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향후 1만 달러 돌파도 가능하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사진=AP뉴시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