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패키지' 정용화, 성추행범으로 몰려 공항 억류 "동명이인일 뿐인데"
2017.10.14트위터페이스북RSS

 
   
 

‘더패키지’ 정용화가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았다.

13일 방송된 JTBC ‘더 패키지’에서는 산마루(정용화 분)가 파리 공항에서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랑스 현지 가이드 윤소소(이연희)는 파리 공항에서 여행객들과 만났지만 산마루가 나타나지 않아 의아해 했다. 같은 시간 산마루는 동명의 한국인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아 출입국 사무소에 억류된 것.

윤소소는 여행객들과 함께 산마루를 기다렸고 결국 기다림에 지친 여행객들은 항의하기 시작했고, 이에 윤소소는 “이런 일 자주 일어난다. 길어야 10분”이라며 능숙하게 대처했다. 산마루는 동일인물인지 확인하려는 입국 심사자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했고 붙잡히게 됐다.

이때 산마루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그는 이름 하나 물어보더니 잡아왔다"고 하소연했다.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사진='더패키지' 방송 캡처]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