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성웅 “방은진 감독님, 연기 논란으로 싸울 때 있었다” 왜? (메소드)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영상] 박성웅 “방은진 감독님, 연기 논란으로 싸울 때 있었다” 왜? (메소드)
   
 

박성웅이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13일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 야외무대인사에는 방은진 감독, 배우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성웅은 “방은진 감독님과 연기 논란으로 싸울 때가 기억이 난다. 정말 나쁜 감독님이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거짓말을 하셨다. 그래서 배우들이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감독님의 메소드 연기였다. 제가 분을 못 참으며 감독님보고 선배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웃음 자아냈다.

이어 방은진 감독은 “‘메소드’라는 시나리오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박성웅이라는 배우가 그 자리에 있었다. 3일 만에 출연 결정도 하게 됐다”라며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23일 안에 모든 영화를 찍었다. 정말 연기에 몰입해줬다”라고 칭찬했다. 

영화 ‘메소드’는 배우 재하(박성웅 분)와 스타 영우(오승훈 분)가 최고의 무대를 위해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완벽, 그 이상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메소드’는 오는 11월 2일 개봉된다.

[뉴스인사이드(부산)=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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