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홍수현, “‘도시어부’ 촬영을 하면서 낚시에 발을 담근 것 같아”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배우 홍수현이 ‘도시어부’ 첫 여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13일) 케이블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이하 ‘도시어부’) 제작진 측은 왕포에서 난생처음 낚시에 도전한 홍수현이 “‘도시어부’ 촬영을 하면서 낚시에 발을 담근 것 같다”고 촬영소감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낚시하는 동안에는 낚싯대 끝만 집중하게 되더라. 단순하게 물고기만 잡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입질인지, 낚을 타이밍인지 등을 판단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말한다.

남다른 적응력과 빠른 습득력으로 ‘도시 어부’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을 놀라게 한 홍수현은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이덕화 선생님께서 배우 이동욱이랑 친하시다. 두 사람이 케미가 좋으니 동욱이도 출연해서 한 번 낚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며 이동욱을 강력 추천한다.

촬영 기간 동안 약 18시간 동안 낚싯배를 타고 남다른 낚시 실력을 뽐낸 배우 홍수현의 모습은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인턴기자/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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