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범죄도시’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 관객수 272만 돌파…‘희생부활자’·‘남한산성’ TOP3 (영화 순위)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 ‘범죄도시’ ‘희생부활자’ (영화 순위)

‘범죄도시’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2일 ‘범죄도시’는 15만 5478명(누적 관객수 272만 17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희생부활자’는 개봉 첫날 4만 910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남한산성’은 4만 1851명(누적 관객수 341만 2239명)의 관객으로 한 단계 하락한 3위를 차지했다.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4위는 12일 개봉한 ‘블레이드 러너 2049’가 이름을 올렸다.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이날 3만 572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블레이드 러너 2049’는 2049년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리플리컨트’를 쫓는 블레이드 러너 ‘K’가 자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오래 전 블레이드 러너 ‘릭 데커드’를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만 7998명(누적 관객수 465만 8450명)의 관객을 모으며 5위를 기록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 10월 12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범죄도시’ (10월 3일 개봉)
2위 ‘희생부활자’ (10월 12일 개봉)
3위 ‘남한산성’ (10월 3일 개봉)
4위 ‘블레이드 러너 2049’ (10월 12일 개봉)
5위 ‘킹스맨: 골든 서클’ (9월 27일 개봉)
6위 ‘아이 캔 스피크’ (9월 21일 개봉)
7위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났다’ (10월 12일 개봉)
8위 ‘부라더’ (11월 2일 개봉)
9위 ‘넛잡2’ (10월 3일 개봉)
10위 ‘나의 엔젤’ (10월 12일 개봉)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사진= ‘범죄도시’, ‘희생부활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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