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복수자들' 이요원 재벌녀 코믹 연기, 라면 처음 먹고 신세계 '3백만원 수표 척'
2017.10.13트위터페이스북RSS
   
 

이요원의 코믹 연기가 재미를 더한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N '부암동 복수자들'(권석장 연출/황다은, 김이지 극본) 2회에서 재벌녀 김정혜(이요원)의 코믹 연기가 극의 활력을 더한다.

재벌녀인 김정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아가씨다. 이에 생선을 파는 홍도희(라미란)와 함께 하면서 처음 겪는 일상에 반응하는 모습이 극의 재미를 더하는 상황.

홍도희의 가게 앞에 앉아 믹스 커피를 여러잔 마시면서 "더 달라"며 세 잔째 주문을 했다. 이어 "얼마냐"며 오만원권을 내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도희의 집에 가서 술을 마신 뒤 다음날 아침 홍도희 아들이 끓여준 라면을 먹고 신세계를 접한다. 라면을 처음 먹은 그녀는 그 맛에 반해 홍도희 아들 김희수(최규진)에게 수표 백만원권을 세장 건네고 돌아서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홍도희의 복수를 도울때도 그녀의 코믹 연기는 이어졌다. 홍도희가 아들 합의를 위해 상대방 엄마를 만났을때 그 자리에 우연히 동석하기로 합을 맞춘 상황.

김정혜는 홍도희 옆에 앉아 "그런데 언니 요즘 힘든일 있다며?"라며 국어책 읽는 듯한 어색한 발연기 시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재벌녀 연기를 시전하는 그녀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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