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 홍아름에게 누명 씌웠다…“각오해요”
2017.10.11트위터페이스북RSS
   
 

‘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이 홍아름에게 누명을 씌웠다.

11일 KBS 2TV 일일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는 윤다영이 은솔이 구두를 태운 뒤 홍아름에게 뒤집어 씌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구두가 발견 됐다는 말에 다같이 사무실을 빠져나갔다. 제일 늦게 나간 한홍주(윤다영 분)는 고달순(홍아름 분)의 색연필을 가지고 뒤따라 나갔다.

몰래 구두가 있던 장소에 색연필을 떨어뜨린 한홍주는 구두를 발견했던 공장 직원에게 “여기는 사람이 잘 안 다니는 곳인데 어떻게 찾을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상황설명을 하던 공장직원은 바닥에 떨어져있는 색연필을 발견했다. 색연필에 적힌 고달순이라는 이름에 모든 사람들이 고달순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색연필을 가지고 간 한홍주는 이거 너 거 아니냐고 말하자 당황한 고달순은 “내 거는 맞지만 이게 왜 여기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홍주는 “고달순씨, 은솔이 구두 고달순씨가 태웠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고달순이 아니라고 말하자 한홍주는 “그럼 이게 왜 여기 떨어져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곳에는 처음 온다고 억울한 듯이 말하자 한홍주는 “색연필은 여기 있는데 이곳은 처음이다? 말이 안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고달순이 하지도 않은 일을 어떻게 인정하냐고 하자 송연화(박현정 분)는 “그럼 누가 달순씨를 모함이라도 한다는 거예요? 일부러 여기에 색연필을 떨어뜨려서?”라고 물었다.

이에 고달순이 아무 말도 못하자 한홍주는 “고달순씨, 이 일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예요. 각오해요”라고 말하며 송연화와 자리를 떴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인턴기자/사진=KBS 2TV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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