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소년소녀' 한예슬, 공항 멘붕상태서 김지석과 재회 '극적인 만남'
2017.10.11트위터페이스북RSS
   
 

한예슬이 공항에서 멘붕상태에 빠졌을때 김지석이 그녈 구했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이동윤 연출/이선혜 극본) 3회에서 멘붕 사진진(한예슬) 앞에 공지원(김지석)이 나타났다.

이날 사진진은 공항에서 기자에 둘러쌓이자 멘탈붕괴를 넘어 공황장애같은 상황에 처했다. 기자들의 쉴새없이 쏟아지는 질문과 카메라 플래쉬 속에서 그녀는 어찌할 줄 몰라 멍하니 서 있었다.

그녀는 아무말 하지 못하고 그저 멍하니 동공이 풀린채 그들을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런 사진진 옆에 한 남자가 다가와 그녀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제정신이 아니었던 사진진은 그저 누군가에게 이끌리는 채로 자신의 매니저 차에 탔다. 그리고 매니저가 후에 조심스레 "아니지?"라고 물었을때 사진진은 그제야 화를 내며 아니라고 발악했다.

제정신과 멍한 상황이 오간 후 집에 돌아와 친구들이랑 대화창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정신이 돌아왔다. 이때 한아름(류현경)은 대화창에서 공항에서 이끌었던 남자가 누군지 물었다.

이미 그 장면이 기자들에게 찍혀서 뉴스로 올라왔던 것.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되어 있지만 훈남 냄새를 풍겨 친구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제야 사진진은 놀라서 핸드폰을 이마에 툭 떨어뜨렸다. 그녀는 공항에서 자신을 구해준 남자를 그제야 떠올리고 공지원과 재회했음을 직감했다.

학창 시절 이후 공항에서 극적으로 재회한 두 사람의 인연에 긴장감이 감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MBC '20세기 소년소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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