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오는 12일 일본 새 미니앨범 ‘디라이트2’ 발표
2017.10.04트위터페이스북RSS
   
 

빅뱅 대성이 일본에서 새로운 미니앨범 ‘디라이트2’를 발표한다.

오는 12일 대성은 연말 시즌을 맞아 발표하는 이번 앨범은 지난 2014년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일본 명곡 커버 앨범 ‘디라이트’의 후속작으로 새로운 미니앨범 ‘디라이트2’를 신곡 포함 총 4곡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서 새롭게 발표하는 신곡 제목은 ‘아・제・쵸!’로, 일본어 ‘아나따노 젠부오 쵸다이(당신의 전부를 주세요)’의 약자다.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공감을 주는 곡이다.

신곡과 함께 수록되는 일본 명곡 커버곡은 스즈키 마사유키 ‘아니야, 그게 아니야’와 오자키 키요히코 ‘다시 만날 날까지’, 그리고 지난 여름에 대성이 참여했던 ‘The best covers of DREAMS COME TRUE 드림우타 Vol.1‘에 수록됐던 ‘미소의 행방’ 등이다.

대성은 지난 2014년 ‘디라이트’를 발표하고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 기록에 이어 지난 4월에 발표한 솔로 음반 ‘D-DAY’도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기대도 높다.

대성의 새로운 미니앨범 ‘디라이트2’는 12일 0시 일본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된다.

대성은 현재 솔로 활동을 하며 일본에서 맹활약 중이다. 일본 18개 도시에서 ‘토크&라이브’ 홀 투어 ‘D나SHOW Vol.1’를 열고 있다.

특히 이번 투어는 일본에 이어 2018년 1월 6일과 7일 하와이에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대성은 오는 11월부터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BIGBANG JAPAN DOME TOUR 2017 -LAST DANCE-‘를 개최한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5년 연속 일본 돔 투어이며,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총 4개 도시 13회 공연, 64만 6,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인턴기자/사진=Y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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