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제니퍼 로렌스 “난 여길 파라다이스로 만들고 싶어요” 파격 변신 스틸 공개
2017.09.14트위터페이스북RSS
   
 

‘블랙 스완’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신작 ‘마더!’를 통해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인 제니퍼 로렌스의 4종 스틸이 공개되었다.

영화 ‘마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 ‘마더!’가 묘한 긴장감이 가득 담긴 ‘마더’ 스틸 4종을 공개했다. 먼저 눈을 감고 자신의 집 벽에 손을 얹고 있는 ‘마더’의 모습은 마치 벽과 교감을 하는 듯 보여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두 번째 스틸에서는 무언가에 깜짝 놀라며 불안해하는 ‘마더’와 무심한 듯 보이는 ‘남편’의 표정이 담겨 있어 그들의 집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지는 세 번째 스틸에서는 허물어진 벽 안을 들여다보는 ‘마더’의 긴장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속 무너져 내린 벽, 그 사이를 들여다보는 ‘마더’에게서 느껴지는 두려움과 궁금증이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이로 하여금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마지막 스틸은 자신의 집 현관문을 나선 ‘마더’가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전 스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더’얼굴에 난 상처와 더불어 피 묻은 옷은 집 안에서 무언가 사건이 일어났음을 암시하며 영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블랙 스완’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부터 하비에르 바르뎀, 에드 해리스, 미셸 파이퍼, 도널 글리슨 등 믿고 보는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영화 ‘마더!’는 올 10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트위터 페이스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