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관객수 200만 돌파, 박서준·강하늘·이호정 서울·인천 무대인사 확정…‘아낌없는 팬 서비스’
2017.08.14
   
 

개봉 6일 차에 누적 관객수 200만 돌파에 성공한 영화 ‘청년경찰’이 8/19(토), 8/20(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시장의 흥행 복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의 배우 박서준, 강하늘, 이호정과 김주환 감독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혈기왕성한 에너지와 유쾌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청년경찰’은 개봉 전후 무대인사를 통해 꽉 찬 객석으로부터 열화와 같은 함성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이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박서준, 강하늘, 이호정, 김주환 감독은 8/19(토) 인천 지역, 8/20(일) 경기(수원, 평촌) 지역의 극장을 찾아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왔던 이들이 2주차 무대인사에서는 관객들에게 어떤 추억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년경찰’은 개봉 6일 째인 8월 14일(월) 오전,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현빈과 유해진의 콤비 플레이와 액션으로 입소문을 일으키며 7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청년경찰’은 개봉 이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4점, CGV 골든에그지수 99%(8/14(월) 기준)로 높은 만족도를 유지, 수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여름에 제격인 시원하고 패기 넘치는 액션은 물론 ‘기준’과 ‘희열’의 청춘콤비 케미가 돋보이는 유쾌한 영화로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개봉 2주차의 성적을 더욱 기대케 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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