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 서울에 불시착한 조선 최고의 침의 완벽 변신…시청률 4% 돌파
2017.08.14
   
명불허전 김남길

‘명불허전’ 김남길의 서울 입성기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2회 만에 시청률 4%를 돌파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l 극본 김은희) 2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평균 4%, 최고 5%를 기록, 단 2회 만에 시청률 4%를 돌파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명불허전’ 방송에서는 서울에 불시착한 허임(김남길 분)의 본격 서울 입성기가 펼쳐졌다.

4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서울에 오게 된 허임은 우연히 만난 최연경(김아중 분)과의 인연으로 신혜병원 생활을 하게 됐다. 서울과 병원은 조선 남자 허임에게는 그야말로 별천지, 신세계였다. 조선에서 존경받던 ‘침섹남’ 허임은 사라지고 에어콘,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회전문, 정수기 앞에서 엉뚱한 돌발 행동을 일삼는 어리바리 귀여운 모습은 여심을 자극했다. 특히, 낯선 신세계에서 처음 만난 연경을 졸졸 쫓아다니는 허임의 모습은 앞으로 전개될 두 사람의 이야기에도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김남길은 드라마 ‘선덕여왕’, ‘나쁜남자’, ‘상어’등과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무뢰한’ 등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매력적인 인물들을 연기하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왔기에 이번 ‘명불허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던 바.

그런 기대에 부응하듯 단 2회 만에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선보인 열연은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 ‘명불허전’ 김남길에 대한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이다. 토, 일요일 밤 9시 tvN 방송.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tvN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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