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미코’ 장윤정, bob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본격 배우활동 시동
2017.08.14
   
 

장윤정이 bob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장윤정이 bob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 활동을 재개한다. 더불어 활동에 앞선 워밍업으로 토크쇼 '동치미'에 첫 출연해 녹슬지 않은 유쾌한 입담을 과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을 비롯, 이듬해 미스유니버스 2위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에게 ‘전설의 미스코리아'로 기억되고 있다. 각종 토크쇼와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의 MC를 섭렵하며 다년간 재치있는 진행을 맡아온 그녀는 지난해 2016년 영화 '트릭'을 통해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며 배우의 길로 접어들어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장윤정은 영화 '트릭'에서 극 중 국민 다큐 프로그램 '병상 일기'의 주인공이자 시한부 환자인 도준이 치료 받는 병원의 원장을 연기했다. 첫 연기 도전이었음에도 캐릭터를 녹여내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관객과 관계자들에 호평을 받았다.

그런 그녀가 bob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베테랑 연기자 변희봉, 김영철, 이효정, 금보라를 비롯해 이훈, 허이재, 최자혜, 김민주, 한주영, 이선구, 정세형, 홍지영, 서진원, 장혜리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군단과 한식구가 된 장윤정은 배우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장윤정은 본격 활동에 앞선 워밍업으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성공적인 촬영을 마쳤다. '별걸 다 기억해'라는 주제로 배우자의 기억력에 관한 에피소드를 나누며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선보인 장윤정의 반가운 모습은 오는 12일 토요일 밤 11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여전히 아름다운 전설의 미스코리아 장윤정이 새로운 변신을 꾀하며 유쾌상쾌한 매력을 선보일 '속풀이쇼 동치미'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새 둥지에서 활동재개 소식을 전한 장윤정, 그녀가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과 활동에 귀추가 모아진다.

[뉴스인사이드 홍혜민 기자/사진=bob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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