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두 남자의 진한 우정과 칭찬의 향연
2017.08.13트위터페이스북RSS

[영상]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두 남자의 진한 우정과 칭찬의 향연
   
 

강하늘과 박서준이 서로를 칭찬했다,

지난 25일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청년경찰’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박서준, 강하늘, 김주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강하늘은 박서준에 대해 “박서준 형은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어떤 상황과 대사를 주며 자신만의 확고한 믿음으로 연기를 하더라. 그 모습을 보면서 연기적인 자신감이 높은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박서준은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연기보다는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연기 호흡을 맞추려고 한다. 처음에 하늘 씨를 만났을 때 서로에 대해 너무 몰라서 걱정을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같이 연기해보니 모든 게 열려있는 배우였다. 미세하게 듣고 반응하는 리액션들을 보면서 믿음이 많이 생겼고 어떨 때는 의지할 때도 있었다. 1회 차 찍을 때부터 너무 좋았다”라며 케미를 자랑했다.

‘청년 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로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이현미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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