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잭 블랙, 멤버들 상대로 조지 밀러 감독 후속 영화 가짜 오디션 몰래 카메라
2017.08.12트위터페이스북RSS
   
▲ ‘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드 출연을 위해 떠난 LA에서 잭 블랙과 재회 했다.

12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542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의 ‘LALA랜드’ 특집에서 멤버들은 배두나에게 조언을 구했다.

박명수는 미국 드라마 진출을 위한 셀프 테이프 촬영에 들어갔다. 박명수는 영화 ‘테이큰’ 콘셉트로 배정남과 꽝PD의 도움을 받았다.

하하는 ‘올드보이’를 콘셉트로 촬영에 도전했다. 하하는 “외국 사람들은 이 장면에 굉장히 임팩트 있게 생각한다”며 진지한 연기를 시도했지만 웃음을 자아내 포기했다. 곧이어 하하는 ‘덩케르크’의 한 장면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설국열차’의 틸다 스윈튼과 높은 싱크로율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겟 아웃’의 한 장면도 재연했다. 양세형은 ‘딱밤맨’ 캐릭터를 만들어 개그맨 후배들과 격파 영상을 제작했다. 정준하는 ‘고통을 모르는 남자’, ‘신맛을 모르는 남자’ 등을 콘셉트로 콩트를 준비했다.

이후 멤버들은 현지 오디션을 위해 LA로 떠났다. 김태호 PD는 첫날부터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제작 중이라며 영화 오디션을 알렸다.

제작사 직원은 ‘매드맥스’의 조지 밀러 감독의 영화 오디션이라고 알려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유재석은 가장 먼저 카메라 앞에서 오디션을 봤다. 

심사위원은 유재석에게 싸이 뮤직비디오에 나왔느냐며 댄스를 요구했다. 유재석은 어색하게 즉석에서 메뚜기 춤을 선보였다. 이어 심사위원은 유재석에게 로맨틱한 눈빛을 요구했다. 사실 이 모든 것은 잭 블랙의 지시로 진행된 몰래 카메라였다.

오디션 1시간 전 잭 블랙은 가짜 오디션을 준비했다. 잭 블랙은 유재석을 상대로 계속해서 당황스런 연기를 요구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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