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쓰담] ‘워너원의 작곡가’ 펜타곤 후이, ‘에너제틱’한 음악 행보
2017.08.09트위터페이스북RSS
   
▲ [쓰담쓰담] ‘워너원의 작곡가’ 펜타곤 후이, 그의 음악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

그룹 펜타곤 후이에게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바로 워너원의 작곡가. 그는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NEVER'를 탄생시키더니, 워너원의 타이틀곡 ’에너제틱‘까지 작곡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후이의 음악적 재능이 제대로 드러난 것은 ‘프로듀스101 시즌2’였다. 후이가 속한 트리플 H는 '프로듀스101 시즌2' 국민의 아들의 'NEVER'를 프로듀싱했다. 이 노래는 세련된 사운드가 포인트인 딥하우스 (Deep House) 장르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하지만 어떻게든 잊으려고 하는 한 남자의 절규가 담겨 있으며 트렌디한 멜로디에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에서 후이는 작곡에 참여했다.

'NEVER'는 발매 당시 온라인 음원사이트 8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상위권 자리에도 위치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후이는 “좋은 기회가 와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네버(Never)’라는 곡을 줬다. 대중이 좋은 반응을 주셔서 정말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후이는 자신이 속한 그룹인 펜타곤 1집에서 ‘YOU ARE’와 ‘귀좀막아줘’, 세 번째 미니앨범 'CEREMONY'의 수록곡 '고마워'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

후이는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7일 발매된 워너원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 ‘에너제틱’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 역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후이는 명실상부한 히트곡 작곡가로 거듭났다.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새내기이지만, 거침없이 자신의 능력을 뽐내며 후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후이가 앞으로 가요계에 어떠한 기록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인사이드 송초롱 기자 / 사진=뉴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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