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호크·샐리 호킨스 주연 ‘내 사랑’, 10만 관객 돌파…50대까지 자극한 감수성
2017.07.18
   
 

여름 극장가에 정통 로맨스 열풍을 일으키며 10만 관객을 돌파한 ‘내 사랑’이 20대부터 50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내 사랑’이 개봉 7일차에 10만 명을 돌파하며(누적 관객: 103,216명) 마법 같은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거침없는 입소문 속에 매진 행렬이 줄을 잇고 있어 ‘내 사랑’의 파죽지세 흥행 레이스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내 사랑’ 흥행 레이스는 정통 로맨스의 목말라 하던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며 재개봉 흥행 열풍을 일으킨 ‘이터널 선샤인’, ‘노트북’ 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내 사랑’의 폭발적인 흥행 레이스의 원동력은 입소문으로 시작해 일고 있는 N차 열풍과 강력 추천 세례에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내 사랑>을 무조건적으로 추천했고, 이 추천 열풍은 자녀가 부모님에게, 부모님은 자녀에게 그리고 남편이 아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할 때 등 ‘내 사랑’을 향한 온 가족의 크로스 추천 열풍으로 확대되고 있다.

‘내 사랑’만의 진실한 감성의 러브 스토리는 영화의 주요 관람층인 20대를 넘어 50대 관객들의 감수성을 어루만지며 극장으로 발길을 이끌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 ‘내 사랑’의 관람 관객 중 50대의 비율이 20%를 차지하고 있고, 이러한 수치는 종교영화에서 나올법한 수치로 더욱 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에버렛과 모드의 30년이 넘는 사랑의 여정이 아름답게 담겨있는 영화의 러브 스토리는 결혼 생활을 하는 50대 부부에게 사랑의 애틋함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들은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운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영화 ‘내 사랑’을 자녀들에게도 추천하고 있다.

실제 개봉주 주말 극장가에서는 ‘내 사랑’을 관람하러 온 50대 부부의 모습이 많이 보였고, 20대 여성 관객들부터 30대, 40대, 50대 부부 관객들이 함께 영화를 보는 아름다운 진풍경이 연출됐다.

20대부터 30대, 40대는 물론 50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아 영화 관람객들의 연령층을 파괴하며 연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내 사랑’을 향한 관객들의 열광은 댓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중년부부들에게 추천. 실제로도 많이 보러 오더라”(@june_**), “부부가 보면 진짜 좋은 영화~ 부모님 인생영화 됐다”(@seojin****) 등 50대 부부들의 감수성까지 어루만진 댓글을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로 50대의 감수성을 폭발시키며 오랜만에 50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는 ‘내 사랑’은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과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여인 모드(샐리 호킨스)가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집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영화로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영화 ‘내 사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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